AI는 단순한 도구를 넘어 업무를 수행하는 AI 에이전트 시대로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KDT 국비지원 과정으로 AI 시대의 역량을 갖추세요.
같은 AI를 두고도 결과가 갈리는 지점은 「무엇을 물어보는가」가 아니라 「어디까지 맡기는가」입니다. 이 과정은 후자를 다룹니다.
한 번의 질문으로 끝내는 대신, 일이 끝날 때까지 스스로 돌아가는 절차를 짭니다. 프롬프트가 아니라 업무의 구조를 다룹니다.
검색·파일·API를 실제로 부리는 에이전트를 만듭니다. 답만 하는 챗봇과 일을 처리하는 에이전트의 차이가 여기서 갈립니다.
수료 시점에 데모가 아니라 실제로 돌아가는 자동화가 손에 남습니다. 6개월 뒤 보여줄 수 있는 것을 만듭니다.